convil design은 디자인을 파는것이 아닌,
꿈을 팝니다.
'Connecting the dots'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입니다.
모든 점 들이 이어져서 형태를 이루듯
소중한 가치들이 이어져 우리의 세상을 따뜻하게 만듭니다.
저는 convil을 세상의 작은 가치들이 연결되어 꿈을 실현시킨다는 비전으로,
connect village를 줄여 convil을 창립했습니다.
꿈을 디자인 한다는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창업하실려는 대표님들을 만나면서 느낀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자주가는 밥집도, 카페도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그 공간 하나가 탄생하기까지 많은 정성과, 수만가지의 생각과
그 꿈을 담은 디자인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일상에서 즐거움을 누립니다.
상업공간에 흥미를 가지게 된 것은 이런 고객님들의 꿈을 디자인한다는 것과,
그것이 실현됨에 있어 함께 할 수 있는 기쁨입니다.
작은 아이디어가 구체화 되면서 눈앞에서 보여지고 매출이 발생할 때를 보면
제가 이 업을 하는 기쁨과 원동력이 됩니다.
저 또한 창업을 하면서 어떻게 하면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지속가능한 경영이 될 수 있을지 오래 고민하며 공부하고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드러내기 이전에,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드러나는 것이 있습니다.
"까다로웠을텐데 이뻐요, 감사합니다."
"덕분에 사업은 승승장구 하고 있습니다"
안부인사를 듣게 되면 참 이 일을 하길 잘했다 생각합니다.
저는, 제업이 좋습니다.